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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8 주일오후-"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역"
언약 2014-10-04 추천 1 댓글 0 조회 410

2014.09.28(주일오후) 겔1:4-14,26-28,엡1:3-14, 소교리4-6문답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역"

주제: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위대하신 사역을 통하여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하신다”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분을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믿는 우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십니까?

 

 

1.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겔 1장에서 우리는 선지자가 본, 도무지 인간의 이성으로 가늠할 수 없는 형상을 만나게 됩니다. 선지자는 그 논리적으로 설명될 수 없는 형상을 “야웨 하나님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28)고 증언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존귀하신 하나님의 형상은 도무지 제한된 인간의 이성으로 묘사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믿는 우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십니까? 이는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은 인간의 지식과 이해는 탁월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오직 하나님의 창조하신 것들 속에서 자신들의 지식을 드러낼 뿐입니다. 인간의 이성은 오직 이 피조물의 질서안에서만 생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앙고백은 보다 구체적으로 우리에게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표현하지만 이 역시 부분적일 뿐 우리의 이성은 하나님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합니다.(S-4문답)

인단의 이성으로는 그분의 어떠하심을 정확하게 묘사할 수 없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은 오직 한분이시다(신6:4 고전8:6 S-5문답)고 고백할 뿐 아니라 동시에 하나님은 한분이 아니라 우리, 곧 복수로 표현합니다.(창1:26,27) 한 분이신 하나님께서 ‘우리’가 되어지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다”(요10:30)"라고 하십니다. 당신이 하늘에 올라가신 후 또 다른 보혜사, 곧 당신을 대신할 보혜사를 보내신다고 하십니다. 베드로는 성령은 참 하나님이시다"고 했습니다(행5:3ff) 바울은 성령님을 소개할 때 “그, 곧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영‘이라고 소개합니다. 하나님은 한분이시면서 삼위이십니다. 곧 성부와 성자와 성령하나님이십니다.(S-6문답) 이 세 위격은 모두 동등하십니다. 모든 주님의 제자들은 교회 안으로 들어올 때에 세 위격 각각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마28:18). 목사는 삼위의 이름으로 교회를 축복합니다(고후13:13)

삼위일체는 이성으로 이해할 수 없는 신비입니다. 놀라운 것은 믿음을 선물로 받은 우리는 이 삼위이시면서 또한 한 분이신 하나님을 너무나 당연하게 믿고 있습니다. 교회가 이 삼위이시면서 또한 한 분이신 하나님을 너무나 당연하게 믿고 순종할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이 삼위일체의 비밀은 오직 믿음의 언어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있는 자만 이해할 수 있는 하늘의 언어로 기록하셨기 때문입니다. 삼위일체의 신비는 우리의 이해를 초월한다는 사실을 인정할 때 정확하게 삼위일체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이성으로 이해할 수 없는 위대하시고 존귀하신 분이십니다. 인간의 이성으로 이해되는 하나님이시라면 그것은 우리의 신앙의 대상이 아니라 다스림의 대상입니다. 우리가 믿는 우리 하나님이 이토록 위대하신

분이시라면 자신을 그분께 의탁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사55:8ff) 엄청난 위로가 되어지지 않습니까? 우리를 구원하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안전합니다. 하나님의 손 안에서만 절대적으로 안전합니다.(롬8:38,39)

 

2. “우리가 믿는 하나님의 사역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는 창세 전에 삼위하나님께서 체결하신 언약을 기억하시며 당신의 선하신 뜻을 따라 당신을 배반하여 범죄한 인간들 중에 창세 전에 언약 안에 택하신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습니다.(엡1:3ff)

성부하나님은 ‘우리를 예정하사 자기의 아들들이 되도록’선택하셨습니다. 영원으로부터 하나님은 당신을 위하여 한 백성을 정하시고 이 사람들을 당신의 자녀들로, 상속자들로 당신의 뜻 안에서 기억하기로 결정하셨습니다. 우리의 말로 도무지 설명할 수 없는 영광과 광채를 지니신 두려우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배반하고 범죄한 죄인들의 아버지가 되시고 당신의 자녀가 되게 하기 위해서 창세 전에 택하여 주시고,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셨던 것입니다.

세상의 많은 종교의 신들은 인간들에 의해 가치가 부여되고, 인간들에 의해 존재의 가치를 가집니다. 이런 신은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신이기에 믿음의 대상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영원 전부터 계셨던 하나님, 전혀 필요한 것이 없으신 하나님을 우리에게 드러냅니다. 도대체 성경은 그 하나님을 소개함에 있어서 인간의 이성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분으로 게십니다.

더욱 이해할 수 없는 것은 그 위대하신 분으로 소개된 하나님께서 당신을 대적하고 배반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당신 자신을 희생제물로 드리셨다는 것입니다. 당신의 원수되었던 자들을 당신의 자녀로 삼으시기를 창세 전에 정하셨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공의를 만족시킬 한 제물을 드리셨는데 ‘당신의 독생하신 아들 예수님’을 속죄제물로 내어놓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죄인된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삼으시기를 원하셨어 성자 예수님을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땅에 내려 보내시고, 그분을 십자가위에 희생제물로 삼으셔서 우리가 마땅히 지불해야 할 죄의 삯을 대신 지불하게 하셨습니다.(7) 하나님께서는 창세 전에 아들과 맺으신 언약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받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를 구속, 곧 죄사함을 받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성부 하나님이 생명으로 선택하시고 성자 하나님이 사단의 세력으로부터 되찾으신 사람들은 스스로 하나님의 자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 하나님께서 아버지와 아들과 완전한 조화 가운데서 생명으로 선택하시고 성화시키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시킵니다. 성령하나님의 사역을 통하여 우리는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성령 하나님은 이 선택된 자들의 마음속에 당신의 집을 지으십니다.(13ff)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은 함께 완전한 조화 가운데서 창세 전에 협의하신 언약 안에서 우리의 구원을 완성시켜 놓으십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함께 일하십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일하시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하나님은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이 신비를 우리의 이성은 이해할 수 없지만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지혜이시기에 믿음으로 나아갑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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