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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5 주일오전 - 독생자를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
언약 2014-10-04 추천 1 댓글 0 조회 289

동래언약교회 가정 기도회[2014년10월05일 주간]

신앙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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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찬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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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338장

성경봉독

…… 요일4:7-13,사53:4-12 ……

다 같 이

설 교

독생자를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

부모대독

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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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모

주 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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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 이

주제: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확증은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물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우리 주님께서는 당신이 이 세상에 오신 이유를 말씀하실 때에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함이니라”(마10:45)고 하셨습니다. .

1. ‘하나님의 사랑은 어떠한 사랑인가?’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사랑입니다. 피조물들을 통하여 당신의 영광을 보기시를 원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만물과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인간을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또한 하나님의 이 사랑은 죄로 말미암아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들을 몸소 구속하신 사랑을 통하여 더욱 밝히 드러납니다. 이는 당신을 버리고 거절하며 원수로 삼은 자들을 향한 사랑입니다. 사랑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랑이 우리를 하나님과 일치되게 하셨기 때문에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서 나서 하나님을 아는 것”이며 우리도 하나님의 성품을 따라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과 마찬가지로 성령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사랑은 하나님과의 교제로 말미암아 우리 안에 뿌리 내리며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요한은 우리가 서로 사랑함으로서 하나님과 일치된, 하나님께 속한 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과의 교제가 그분을 아는 지식으로 자라가고 그분을 아는 지식은 그분을 닮아가도록 합니다. 그러므로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는, 믿지 않는다는 증거입니다.

하나님을 깊이 아는 지식은 사랑을 일으킵니다. 빛 가운데 거하는 자만이 빛을 발하듯이 사랑을 받은 자만이, 하나님의 사랑에 속한 자만이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이 사랑은 오직 하나님의 본성에 의해 드러나는 것이며 아무도 잴 수 없을 만큼 깊은 하나님의 선하심과 그의 선의를 갖기를 결정하신 그 주권적인 결정 안에 담겨져 있을 뿐입니다.

2.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게 나타났는가? ’

우리 죄를 위하여 그 독생하신 아들을 화목제물로 이 세상에 보내심으로 나타났습니다. 성육신은 참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강렬하게 보여준 사건입니다.

1) 성부하나님은 자기 아들을 이 죄와 비참과 죽음의 세상 안으로 보내셨습니다. 그 아들이 보내심을 받아 온 세상은 하나님과 멀리 떨어져 있고 저주 아래 놓여 있는 세상, 영광의 왕에 대해 적의를 보였던 그런 세상입니다. 성육신하신 주님은 이러한 세상의 상황속으로 던져지셨습니다.

2) 아버지께서 보내신 이는 그 분의 독생자이시며 아버지의 영광을 나타내시되 아버지의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십니다.(요1:14,18) 그러한 신분의 주님께서 이 죄와 비참과 죽음의 세상에 오셨습니다.

3) 아버지께서 아들을 보내신 그 목적은 우리의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었습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가장 찬란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이 사실입니다.

독생자께서 이 죄의 비참과 죽음의 세상에 오신 사명이 화목제물로 바쳐지기 위함이었다니...! 화목제가 무엇을 의미합니까? 그것은 ‘하나님으로 하여금 관용토록 하는 것’ 그래서 우리를 겨누고 있는 그 진노의 화살을 거두시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독생자를 보내심으로 말미암아 드러난 하나님의 사랑. 그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죄에 대한 속죄와 보상으로서 당신의 아들을 죽음을 통해 내어주심으로서 드러나게 되었습니다.(롬5:8)

이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멀리서 본 선지자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강조되어지는 단어는 바로 ‘우리’입니다. 바로 이것이 그 사랑하시는 아들에게 가차없이 매를 내리신 이유입니다. 이것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입니다.

3. “하나님은 왜 이런 사랑을 부어주셨는가? ”

그것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셨습니다. 놀랍게도 이 사랑은 죄로 죽었던 우리를 살리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생명의 말씀이신 그리스도께서 그냥 생명만 불어넣으시지 않고 화목제물이 되신 것은 진노의 대상인 우리에 대하여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키시기 위함입니다. 타락한 세상에서 우리로 그냥있게 하시지 않고 살리시기 화목제물이 되신 것입니다. 우리가 생명을 지니고 있는데도 예수님께서 풍성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닙니다.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10:10) 여기에 예수님께서 치루신 속죄의 위대함이 있습니다. 이 속죄는 생명과 정반대되는 죽음의 요구를 넉넉히 충족시킬 효력으로서 우리를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기신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독생자가 우리에게 주실 생명은 영생입니다(요17:3) 이 영생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와의 사귐안에서 그 기원과 의미를 갖는 생명입니다. 이런 사귐이 있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진노가 먼저 제거되어야만 했던 것입니다.

이 사랑 때문에 그의 아들이 우리의 죄를 위해, 우리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였던 그 죄를 위해 화목제가 되셨고, 그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이야말로 그리스도인들이 서로를 향하여 가져야 할 사랑의 모델인 것입니다. 이 사랑을 통하여 우리가 하나님을 보는 것이며 하나님과의 사귐이 회복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독생자까지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에게 주시어 그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우리를 죽음에서 다시 살리신 무한하신 사랑은 큰 감격과 놀라움일 뿐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는 굉장한 축복과 은혜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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