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3월15일 주보/칼럼가만히 감은 눈이 몸의 등불이라)
최성림
2026-03-14
추천 0
댓글 0
조회 7
가만히 감은 눈이 몸의 등불이라
예수님께서는 눈을 몸의 등불이라고 선언하시며,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울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눈이 성하다는 말이 무엇을 의미할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는 사실 눈을 뜨고 있는 동안에
그 성한 눈 때문에 온 몸이 밝아지는 대신
온갖 유혹과 시험에 들기도 하고,
남의 허물을 찾으려하고 악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러면 이게 눈이 성하기 때문인가 고민을 해야 합니다.
도리어 우리는 눈을 감고 가만히 기도하거나 묵상할 때에
하나님의 말씀의 깊은 것들이 보이고,
내 안에 숨겨진 죄악된 것들과
감추려했던 오염된 것들을 찾아 내기도 하고,
하늘의 빛 안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보기도 합니다.
내 몸의 등불인 눈을 조용히 감고 내 안을 비춰봅시다.
기도할 때에 감겨진 눈이 내 몸의 등불이 되어
내 속의 어둠에 잠긴 것들을 찾아 주님 앞에 내어 놓고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울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눈이 성하다는 말이 무엇을 의미할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는 사실 눈을 뜨고 있는 동안에
그 성한 눈 때문에 온 몸이 밝아지는 대신
온갖 유혹과 시험에 들기도 하고,
남의 허물을 찾으려하고 악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러면 이게 눈이 성하기 때문인가 고민을 해야 합니다.
도리어 우리는 눈을 감고 가만히 기도하거나 묵상할 때에
하나님의 말씀의 깊은 것들이 보이고,
내 안에 숨겨진 죄악된 것들과
감추려했던 오염된 것들을 찾아 내기도 하고,
하늘의 빛 안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보기도 합니다.
내 몸의 등불인 눈을 조용히 감고 내 안을 비춰봅시다.
기도할 때에 감겨진 눈이 내 몸의 등불이 되어
내 속의 어둠에 잠긴 것들을 찾아 주님 앞에 내어 놓고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게 할 것입니다.


댓글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