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4월12일 주보/칼럼(오아시스)
최성림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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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사막에 참 신기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오아시스입니다.
어떤 물도 존재하지 않을 것같은 메마른 사막이나 광야에
어떻게 물이 저렇게 마르지 않고 모여 있을까 싶습니다.
우리 교회가 이 땅의 오아시스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 교회라 이름하는 모임들에서도
더 이상 생명의 말씀이 흘러나오지 않고,
그래서 점점 사막화되어가는 현실에서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리라’는 이사야 선지자의 노래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되어
“나를 믿는 자는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는
놀라운 역사가 오늘 우리 교회의 예배와
성도들의 생활 속에서 성취되어,
이 사막같은 세상에서 모든 사람들이
바로 오아시스입니다.
어떤 물도 존재하지 않을 것같은 메마른 사막이나 광야에
어떻게 물이 저렇게 마르지 않고 모여 있을까 싶습니다.
우리 교회가 이 땅의 오아시스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 교회라 이름하는 모임들에서도
더 이상 생명의 말씀이 흘러나오지 않고,
그래서 점점 사막화되어가는 현실에서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리라’는 이사야 선지자의 노래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되어
“나를 믿는 자는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는
놀라운 역사가 오늘 우리 교회의 예배와
성도들의 생활 속에서 성취되어,
이 사막같은 세상에서 모든 사람들이
다 신기하게 여기는 그런 오아시스로 살아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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