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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03월22일 주보/칼럼(죄의 영향력)
최성림 2026-03-21 추천 0 댓글 0 조회 30

죄의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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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물에 잉크가 떨어지면 물 색깔은 순식간에 변해갑니다.
적은 누룩이 금방 온 덩이에 퍼져 덩이를 못쓰게 합니다.

죄의 영향력이 그러합니다.
교회 안에 죄를, 또는 불법이나 불의를 조금만 용납해 놓으면
어느새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정결하게 하신
우리의 생활을 오염시키고,
우리의 양심을 굳어지게 만들고,
우리의 생각을 더럽힙니다.
교회가 어느 새 죄에 무뎌집니다.

잉크가 떨어진 물을
다시 깨끗하게 만드는 길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누룩이 퍼져버린 덩이를 깨끗하게 만들어
사용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자신의 삶이 죄에 오염되지 않도록
경계하는 일이 그래서 어렵습니다.
교회 안에 죄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깨어 지키는 일이 그래서 중요합니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위에서 이루신
의와 거룩으로 우리 자신을 지키고,

순전함과 진실함으로 교회를 세워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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