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2월22일 주보/칼럼(성숙한 사람들이 곁에 있는 복)
최성림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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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사람들이 곁에 있는 복
언젠가 한 친구와 대화를 하면서 느낀 것은
이 친구가 참 공감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는 것이 많은 친구이지만
자기가 아는 것을 다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과 대화하며 그 사람이 받을 수 있을 만큼,
상대방의 느낌을 흡수하면서
그것에 맞춰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여기에는 다른 사람을 깊이 알아가려는 마음과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가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느 새 이순의 나이를 넘었음에도
여전히 사람을 대하는 것이 어린 저를 생각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참 미안한 마음입니다.
그리고 성숙한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이 친구가 참 공감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는 것이 많은 친구이지만
자기가 아는 것을 다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과 대화하며 그 사람이 받을 수 있을 만큼,
상대방의 느낌을 흡수하면서
그것에 맞춰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여기에는 다른 사람을 깊이 알아가려는 마음과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가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느 새 이순의 나이를 넘었음에도
여전히 사람을 대하는 것이 어린 저를 생각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참 미안한 마음입니다.
그리고 성숙한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주님이 제게 주신 귀한 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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