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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01월04일 주보/칼럼(질서...)
최성림 2026-01-03 추천 0 댓글 0 조회 30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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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후 빛을 창조하셨을 때
세상은 둘로 나누어졌습니다.
빛에 속한 세상과 어둠에 속한 세상,
그래서 주님은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둠을 밤이라 칭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어둠이 결코 잘못된 것이라거나
죄악된 것이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거저 두 가지를 갈라놓으신 것입니다.

그런데 질서가 있습니다.
어둠이 먼저 있었고, 뒤에 빛이 왔습니다.
그때 어둠에 속한 것들이 다 빛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이것이 질서입니다.
빛이 왔음에도 빛으로 들어오지 않고
어둠에 거하려고 한다면
이는 하나님의 정한 질서를 깨뜨리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세상의 빛으로 오셨습니다.
이 빛은 세상을 둘로 나눕니다.
빛에 속한 자들과 어둠에 속한 자들입니다.
주님은 빛으로 나아온 자들을 향하여
빛의 자녀들이라 칭하시고,
어둠에 속한 자들을 하나님의 정한 질서를 좇지 않고,
거역한 사단, 곧 마귀의 자녀들이라 칭하셨습니다.

빛이 오면 어둠은 물러나야 합니다.
이것이 질서입니다.
세상의 빛으로 오신 주님이
날 때부터 맹인된 자를 고치신 후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하고,
보는 자들은 맹인이 되게 하려 함이라’고 하셨습니다.
빛이 왔음에도 어둠에 거하려는 자들은
하나님의 질서를 깨뜨리는 자들이기에
주님은 빛을 보면서도 여전히 어둠에 속한 자들을
이제 빛을 보지 못하는 맹인이 되게 하시는 심판을 행하십니다.

나는 어디에 속한 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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