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3(주일오후/특강) 마16:16-18, 엡2:19-22
교회사 특강-중세교회사
주제 : 로마교회가 되어가는 중세교회
I. 국가교회가 되어진 교회
1. 국가교회의 혜택
a. 직분자의 지위 안정
b. 세속정부를 통한 보호와 지원
c. 국가적인 안식일로서 일요일
2. 국가교회의 폐해
a. 국가가 교회를 지배
b. 황제가 교회의 수장이 됨
c. 교회의 속화가 가속화됨
d. 기독교신앙과 이교도의 신앙의 선명한 차이가 사라짐
II. 황제교황주의에서 교황황제주의로
1. 교황체재 아래있는 교회
1) 교황권은 스스로 쓴 관이다.
2) 교황제도는 교회직분질서를 무너뜨렸다.
3) 교황권이 자랄수록 교회는 쇠퇴한다.
2. 말씀의 빛이 닫혀진 교회
1) 성경해석과 번역을 이단적 행위로 봄
2) 말씀이 사라진 예배 안에 미사가 자리잡음
3) 허황된 경건생활이 신앙을 대신함(반펠라기안주의)
3. 우상숭배가 되어버린 성례전
1) 성세성사, 교회가 스스로 넓혀놓은 하늘의 문(?)
2) 화체설, 그 가공(可恐)스러운 이교적 교리
3) 고해성사, 가공(架空)된 세상을 만들다(연옥교리)
III. 교회개혁이 가능하도록 이끄시는 하나님의 역사
1. 로마교회의 심각한 타락
2. 인문주의자들의 문예부흥운동
3. 쿠텐베르그의 금속활자발명(인쇄술의 발달)
4. 대학이 설립됨
IV. 중세교회 안에서 ‘로마교회라는 이단’에 대한 저항
1. 프랑스의 왈도파(주후1170년대)
2. 영국의 죤 위클리프(주후1370년대)
3. 프라하의 새예루살렘 형제단(주후 1370년대)
4. 네덜란드 공동생활 형제단(주후1380년대)
5. 보헤미야의 죤 후스(주후1402년대)
6. 이태리 피렌체의 지롤라모 사보나롤라(1490년대)
V. 종교개혁의 여명이 비취다
* 중세 로마카톨릭교회의 복음전도의 유효성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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