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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군요.
최성림 2015-09-27 추천 0 댓글 0 조회 110

추석이군요.

 

지금 집집에 추석에 먹을 음식준비로 분주하겠군요.

저도 내일 우리 성도들이 드실 식사를 준비하느라 분주하네요...

 

내일 아침에는 출24:1-11의 밥에 고전10:18-22의 반찬을 곁들였습니다.

오후에는 간단히 먹고 육신의 가족들과 식사하라고 고후6:14-7:1의 밥에 레26:11-13의 반찬을 곁들여 간단히 드실 수 있도록 기도회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내일은 주일이면서 또 세속명절인 추석이기도 합니다.

성도들 중에 고향방문이나 부모님을 뵙기 위해 출타한 성도들이 제법있겠네요.

잠시 일상을 쉬면서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과 친지들과 함께 명절 음식도 나무면서 그간 나누지 못했던 대화들로 좋은 시간 보내세요.

내일은 주일입니다.

명절을 돌이켜 흩어졌던 부모 형제 친지들을 만나는 날인만큼 하나님의 나라에서 주의 자녀된 성도에게 주일은 가장 큰 명절이겠죠.

한 주간동안 흩어져서 자신에게 맡겨진 믿음의 전투를 감당해 온 형제자매들을 만나고 아버지 하나님께 획득한 전리품과 전과를 내려놓고 함께 언약의 교제를 나누고 또 한 주의 전투를 감당할 믿음의 병기들을 갖추어야겠죠!!!

 

비록 한 장소에 모일 수 없지만 한 하늘아래 하나님의 자녀들이 모여 한 신앙 안에서 예배할 때에 주님이 우리를 공히 찾아오셔서 만나주실 것입니다.

주님의 집으로, 아버지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 함께 교제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내일은 오전예배와 식사의 교제를 나눈 후 오후예배 대신에 <기도회>로 모이고 육신의 가족들을 돌아보기 위해 흩어지겠습니다.

(이 날에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쉬지 않고 일해야 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분들의 수고로 우리가 좀 더 편히 쉴 수 있음도 기억하는 시간들 되시길...)

2015. 0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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