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4월19일 주보/칼럼(독야청청이 마냥 자랑은 아니지...)
최성림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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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야청청(獨也靑靑)이 마냥 자랑은 아니지....
소나무는 사시사철 푸르름을 자랑하여
멀리서도 참 의엿함을 보여줍니다.
사람들은 이런 소나무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소나무는 자기 영역 안에
뿌리를 내리는 식물들을
허락하지 않는 인색함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마치 자신의 푸르름만을 위하듯이 말입니다.
그래서 소나무 아래에는 풀도 거의 자라지 못합니다.
문득 많은 것을 하나님께 받았으면서도
다른 사람들의 가진 것을 시기하고,
질투하여 빼앗으려하고,
자신에게 있는 것은 나누려 하지 않는
멀리서도 참 의엿함을 보여줍니다.
사람들은 이런 소나무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소나무는 자기 영역 안에
뿌리를 내리는 식물들을
허락하지 않는 인색함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마치 자신의 푸르름만을 위하듯이 말입니다.
그래서 소나무 아래에는 풀도 거의 자라지 못합니다.
문득 많은 것을 하나님께 받았으면서도
다른 사람들의 가진 것을 시기하고,
질투하여 빼앗으려하고,
자신에게 있는 것은 나누려 하지 않는
인색한 사람들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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